구매도서
2026.05.14
아이 어릴 때 닳고 닳도록 봤습니다. 잘 보고 조카도 물려줬어요. 제겐 추억인 책이네요. 조카 다 보면 다시 달라고 하고 싶을만큼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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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2.22
알파벳만 아는, 영어를 모르는 두 아이들을 위해 골랐어요. 우선 첫 영어책으로는 그림과 글밥 수준으로 고르는게 좋을 것 같아서 고민 끝에 여러권을 구입했고 그 중 한권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역시 그림이 가장 중요한 것 같고, 뭐라고 적혀있냐고 관심을 가지면서 조금씩 영어 단어를 알아가는 것 같아요. 제 취향 담아서 고른 그림책인데, 맘에 들어요.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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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
아이가 어렸을때 너무 좋아했던 책이에요. 하나의 스토리 진행으로 각 페이지마다 촉감 혹은 조작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조작 부분의 경우 톱니바퀴 부분을 돌리면 텔레비전 화면의 아이가 바뀌는거랑 운동화 벨크로를 실제로 해볼 수 있게 되어 있는 부분은 참 신기하고 재밌었네요. 글밥도 많지 않고 그림이랑 매칭되기 때문에 어린아이들 부터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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