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11.19
말그대로 오케스트라에 대해 얘기해줍니다. 씨디도 있고요. 오케스트라에 대해 얘기해주는 사운드북은 소리가 나는 것에 한계가 있고 해서, 각각의 악기에 대해 얘기해주기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선택한 게 이 책입니다. 세일두 하고 해서 냉큼 구입했어요. 그런데 내용이 좀 많아요. 글밥이 그냥 일반 어른들이 읽어야하는 수준이네요. 그래서 그냥 씨디만 많이 듣고 있어요. 그냥 일반 오케스트라시디네요. 아마두 책을 읽은 후 들음 더 소리가 와닿을 것 같긴해요. 일단 씨디만 좀 듣고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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