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9.06
P.J. 동생 허니버니퍼니버니 책 이야기 인데요, 이름자체가 라임이 살아있고 발음연습하고 단어 익히기에도 유리하게 만들어 놨네요. smashed mashed도 책을 통해서 익히게 되었습니다. 심하게 장난을 치는 오빠인데, 갑자기 장난치는 오빠가 없어지니 장난을 다시 쳐주길 바라는 동생의 이야기가 외동 아이가 공감을 못하겠지만, 재미삼아 읽어보기엔 적당했습니다. 아이 키우다 보니 P.J. 가 하는 행동이 좀 괴롭힘 수준이라고 생각이 들긴합니다.
0
신고
2019.12.24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귀엽고, 심지어 그림까지 귀여운 책. 게다 주인공은 토끼입니다, 그것도 귀가 매우 푹신푹신해보이죠. 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자신도 이런 귀를 가진 토끼가 되었음 좋겠다고 했었어요ㅋ_ㅋ 허니버니의 오빠 P.J.는 허니버니에게 장난치는 걸 무지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장난이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긴했었던 책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여동생을 '좋아해서 장난친다지만', 얼굴에 색칠을 해놓고 인형 목들을 따놓고-_-;; 너무 나갔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귀엽고 Rhyme도 좋아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