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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8.17
마이 훼이보릿이라네요.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은 닥터수스 필수코스 겠죠? 저도 처음에 들이면 더 좋았울걸 하는 책입니다. 베렌스타인으로 닥터수스 접했었는데 그 담에 프레드 앤 테드 너무 좋아하고 계속 읽어달라고 하고. 밤까지 보고 샤워하고도 보고 애가 너무 좋아해서 무슨 매력이 있을ㅋ가 하고 다른 시리즈도 샀어오. 역시나 닥터수스 닥터수스 하는 이유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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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4
Zoo에도 나오는 점박이 강아지(?). 그때부터 애정을 갖고 봤는데, 후속작까지 있다니, 그 점 하나만으로 기뻤던 책입니다. 그 이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했는데 첫작에서 동물원 대신 서커스를 간 그 결말부터 그 이후의 이야기가 그려져있습니다. 반가운 캐릭터의 다음 이야기가 그려져있으니 저와 아이 둘 다 재밌게 읽었던 책입니다. 이런 반가움과 익숙함 때문에 같은 캐릭터가 나오는 시리즈를 계속 사게 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이 책도 역시나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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