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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메이지는 늘 성공이지요ㅎㅎ 아이가 메이지 쇼핑가서 뭐 사는지 궁금해하면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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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요즘 마트에 장 보러 같이 가는 걸 좋아해서 연계도서로 구입했습니다. 메이지가 장 보는게 생활과 연계되는 내용이라서 좋아할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30개월 남아입니다. 생활밀착 영어가 나오는 것도 장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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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실생활에서 많이 보는 소재라 아기가 더 재밌게 봅니다. 생활동화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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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3
다른 메이지 퍼스트 픽처북들도 있는데 그 중에서도 아기가 좋아하는 책이었어요! 찰리네 냉장고가 비어있는 페이지에서 "empty" 라고 발화도 많이 하구요. 마트 계산원으로 나오는 타조를 보면 가리키면 "ostrich" 하고 말하기도 했어요. 메이지랑 찰리가 점심 먹기 전에 같이 장보러 가는 이야기예요. 한권 한권 메이지와 함께 친구 1명 혹은 여러명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 보다보면 친구들 이름도 잘 외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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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메이지 시리즈 중 아기가 좋아하는 베스트 책 중 한 권입니다.
친구네 집에 놀러 갔는데, 냉장고에 아무것도 없어 친구와 쇼핑을 간 메이지,
팬더도 꼭 잊지 않고 데려갑니다.
도착해서 쥬스도 사고, 오렌지 등등 구입해서 집에와서 맛있게 먹는
평범한 일상에 대한 내용인데 아기가 자신의 생활과 같다고 느껴 너무 재밌게 보는 책입니다. 메이지 더 늦기 전에 거쳐가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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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메이지의 조작북과 플랩북등이 잘 되어 있어서 한동안 빠져있었어요.
그 여운을 오래 느끼게 해주려고 그림책도 구입했습니다.
아이가 익숙한 캐릭터라서 자주 보게 되기도 했고, 단순한 스토리라 어려워하지 않았어요. 메이지의 말투와 걸음걸이 등이 애니메이션처럼 상상되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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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9
냉장고가 텅비어서 장을 보러 가는 메이지와 친구들...
아이들이 알기 쉽게 간단한 명사들이 쫙~ 나옵니다.
아주 어린 아이들은 엄청 좋아하죠. 따라하고 실제 마트가면 자기가
스스로 말하기도 합니다. 카트를 타고 다니는것도 엄청 좋은지
책을 보면서도 내내 이야기합니다. 마트 가고 싶다고 하기도 하구요.
자기도 친구들과 마트 가고 싶다고 난리네요. 메이지가 아이들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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