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2.11.22
우리 아들녀석이 무서운 이야기, 웃기는 이야기, 지저분한 이야기만 좋아라 해서, 주로 그런 쪽만 열심히 찾고 있는데 우연히 이 시리즈를 알게 되었어요. 남자애들한테 꽤 인기있는 시리즈더라구요...단계는 ort7,8단계 정도면 충분히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페이지수는 50페이지 정도 되지만 글씨도 큼직큼직하고 행간도 넓어서 챕터북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 읽기 책으로 그만입니다. 내용은 초등학교 1,2학년 정도로 보이는 남자애들 3명이 책 제목으로 되어 있는 경고 "Don't go into the forest"를 어기기 직전에 서로 그 경고를 어김으로 해서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 주는 형식으로, 각 책마다 3개의 에피소드가 실려 있어요. 그리고 무서운 이야기들은 미국이나 유럽뿐만 아니라 아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각국에 전승된 괴물이나 귀신 이야기라는 게 흥미로운 점이에요. 이 작가가 원래 세계각국 전래이야기를 수집하고 새로 책을 펴내는 작가인가 봐요. 그러니까 무서운 이야기라고 하지만 그리 무섭지는 않고 교훈도 배울 수 있어요.
이 시리즈의 아쉬운 점은 오디오가 없다는 건데, 제가 찾아보니 Audible 에 가시면 이 시리즈 중 5권의 오디오가 있습니다. 오디오는 1권당 15분~20분이고요...만약 오디오 못구하시더라도 문장이 어렵지 않아 엄마가 읽어 주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ORT 7,8단계 수준이라면 아이 혼자 읽어도 될 것 같아요.
이 시리즈의 아쉬운 점은 오디오가 없다는 건데, 제가 찾아보니 Audible 에 가시면 이 시리즈 중 5권의 오디오가 있습니다. 오디오는 1권당 15분~20분이고요...만약 오디오 못구하시더라도 문장이 어렵지 않아 엄마가 읽어 주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ORT 7,8단계 수준이라면 아이 혼자 읽어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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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편은 품절되어못사다가.. 결국 구매성공했네요.
돈트.시리즈의 공포수준은 딱..초저학년정도로 보일정도로.
살짝 무서운그림을 본정도 느낌^^ 으로 아이들에게
너무무섭지않게 접할수있게 해주어좋은것같아요.
2점대 아이가 혼자서 읽고 보기에도 무난한 수준이라..
초저학년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책인것같습니다.
3학년이상의 아이들에겐 시시한공포이야기일수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