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3
이 책은 제목같이 버스 기사가 하나 등장해서 절대 비둘기에게 이 버스를 맡기지 말라고 독자들에게 부탁을 하지요. 버스 기사가 사라지자마자 독자들에게 다가오는 자가 있었으니, 그는 비둘기입니다. 그는 계속하여 독자들을 회유하죠, ~한 이유로 자신은 버스를 운전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구요. 읽다보면 이런 비둘기의 행동이 웃기면서, 엄마 입장에서는 '아이'와 비둘기가 참 비슷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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