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6
에릭칼 그림책 시리즈는 색상이 선명하고 화사해서 그림만으로도 볼만한 가치가 있다 생각해요. 배고픈 애벌레를 시작으로 자연친화적인 작품들을 많이 집필하셨는데, 아무래도 이런 주제가 어렸을 때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이 시리즈는 책 사이즈는 약간 작지만, 아무래도 작은 아이들이 보이다보니 아이 입장에서는 또 그렇게 작은 책은 아닌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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