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9.11
4세아이,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를 엄청 재밌게 읽었었어요. 이책은 사이즈가 아주 작은대신 가성비가 훌륭합니다 ㅎㅎ침대 머리맡에 놓고 읽기도 좋아요ㅡ 나머지 3책은 사실 좀 난이도가 있는 편입니다. 어휘가 좀 난이도가 있어요. 그래도 그림이 매력적이고 해서 아이가 pancakes도 좋아하고 대체적으로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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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6
에릭칼 그림책 시리즈는 색상이 선명하고 화사해서 그림만으로도 볼만한 가치가 있다 생각해요. 배고픈 애벌레를 시작으로 자연친화적인 작품들을 많이 집필하셨는데, 아무래도 이런 주제가 어렸을 때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이 시리즈는 책 사이즈는 약간 작지만, 아무래도 작은 아이들이 보이다보니 아이 입장에서는 또 그렇게 작은 책은 아닌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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