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8.15
운문으로 쓰인 이야기입니다. 서사시... 라고 해야 할까요? 영어권에는 이런 책이 제법 보이던데요. 문장과 롸임을 살펴주길 원하는 건 엄마의 욕심이었던 것 같고 ㅎㅎㅎ 집 한 구석에 슬쩍 놔주니 초3 아이는 그냥 즐겁게 잘 봤습니다. 표지가 워낙 귀여워서 낚시에 성공한듯... 재미있고 좋은 책이라고 평하네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