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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황당한 이야기지만 그림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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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주인공은 부모님에게 바지, 셔츠, 신발, 우산을 선물 받는데 그걸 입고 외출했다가 호랑이 네 마리에게 다 뺏기고 맙니다. 그 호랑이들은 서로 자기가 더 멋지다고 싸우다가 녹아서 버터로 변해 버립니다. 그 덕에 주인공은 자기것들을 다시 찾을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호랑이 버터를 집으로 가져가서 팬케이크를 만들어 먹는 이야기입니다. 배경이 인도라, 인도인들의 생활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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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1
1899년에 이미 라는 이름으로 출간된 책을 Fred Marcellino가 일러스트를 맡으면서 예전 책 내에 들어있던 인종차별주의적인 요소들을 제거해, 긍정적인 평을 듣고 있는 . 새로운 제목으로 펴낸 이 책의 주인공 이름도 인도가 배경인만큼 제대로된 인디아 이름으로 바꾸었다. 깔끔하고 쉬운 문장 몇 마디로 구성되어있는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동화적인 요소와 교훈까지 갖추고 있다-게다 맨 마지막 장면은 아이로하여금 통쾌감과 웃음을 선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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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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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인도라는 나라의 풍습이나 인도인의 외모, 생활까지 접할 수 있는 책이네요...
인도 전래동화인데,,, 책의 내용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납니다...
babaji가 부모님께 바지, 셔츠, 우산을 선물받는데
호랑이 네마리에게 빼앗겨요...
그 호랑이들은 자기들이 멋지다고 싸우다가 녹아서 버터로 변해버리고 babaji는 옷가지들을 돌려받죠...
그리고 호랑이 버터를 본 아빠가 그것으로 팬케이크를 만들어 먹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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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7
실제 사이즈를 제가 자세히 보지 않았는데 받아보니 CD케이스보다 조금 더 큰 책입니다. 앙증맞고 아주 귀엽네요
하지만 페이지수는 꽤 됩니다. 책의 사이즈는 작은 편이지만 글씨는 꽤 큼직한 편입니다. 한쪽은 글만 있구요 옆 페이지는 그림만 있습니다
흰 여백에 등장하는 인도 소년과 호랑이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페이지수가 70페이지나 되지만 많이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네요
아주 제 마음에 쏙 드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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