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4
이 책은 특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처음 가면서 부모님과 떨어져 있기를 힘들어 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느끼는 그리움, 분리불안등의 감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언제 느끼며, 어떤 종류의 감정이며 어떻게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지 친절히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거든요. 아이들과 떨어져있게 되었을 때는 아이들이 친숙한 사람과 친숙한 장소에서 좋아하는 물건과 함께 있으면 좋다는 충고도 새겨들을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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