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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귀여운 햄스터 캐릭터가 매일의 일상속에서 어떨 때 슬픔이라는 감정을 느끼는지 하나씩 보여주고요. 무엇보다 누구나 슬픔을 느끼고 슬퍼하는 것은 괜찮다며 슬픔이라는 감정을 인정해줍니다. 그리고 슬플때 어떻게 하면 슬픔이 사라지고 기분이 좋아지는지 보여주지요. 슬픔이라는 감정을 다루지만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으로 그려져있고 아이의 시선에 맞춘 쉬운 언어로 쓰여져 있어서 읽고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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