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11.24
Martha 시리즈는 언제 읽어도 재미있고 유머러스하네요. 아이들이 우리 집에 말하는 개가 있었으면 좋겠대요. 산책에 관한 이야기를 잘 풀었습니다. 따뜻한 느낌의 일러스트도 마음에 듭니다.
0
신고
2021.03.25
마사는 강아지이지만 사람의 말을 할 줄 알지요. 어떻게 그렇게 되었냐고요? 알파벳 스프를 먹는 바람에 사람의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런 설정만으로도 아이가 흥미로워했던 책이었어요. 아무래도 동물중에서 사람과 가장 친숙한 동물이 강아지인것도 그렇고 친구같은 강아지가 말을 할 줄 알고, 강아지의 사고로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유머러스하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일러스트도 잔잔하니 색감도 고와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