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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7
루이스 새커의 이 책이 평이 좋아서 구매했어요. 얇은 책만 주로 읽었던 아이라 두꺼운 책에 쉽게 도전해 보려고 했는데 얼른 애가 도전하지 않아서 기다렸는데 읽기 시작하니까 생각보다 빨리 읽었어요. 내용이 흥미를 끈 것 같습니다. 책의 종이질은 그닥이지만 가격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서 전 만족합니다. 담엔 이 작가의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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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받자마자 다 읽었어요. 말썽꾸러기 주인공이 상담교사와의 교감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게 된다는 이야기인데 주인공의 감정묘사가 잘 되어있어 뻔한 것 같은 이야기가 되지 않고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영어단어가 그렇게 어렵지 않고 문장길이도 적당해서 초등학교4학년이상 아이들에게 적합할 것 같아요. 저의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ar 4점대면 편안하게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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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아이가 차음으로 직접고른 소설책 입니다.
아마 제목때문에 끌린 거 같아요.
그리고 작가가 루이스새커인데 마빈시리즈를 재미나게 봤어서 작가에 대한 믿음도 한몫했구요.
산만한 친구없는 브래들리의 성장과정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학교일상 주제여서 이해하는데 어렵진 않지만 글씨가 작아서 첫 소설로는 약간 버겨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이는 본인이 직접 고른가라 끝까지 노력했네요.
아마 제목때문에 끌린 거 같아요.
그리고 작가가 루이스새커인데 마빈시리즈를 재미나게 봤어서 작가에 대한 믿음도 한몫했구요.
산만한 친구없는 브래들리의 성장과정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학교일상 주제여서 이해하는데 어렵진 않지만 글씨가 작아서 첫 소설로는 약간 버겨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이는 본인이 직접 고른가라 끝까지 노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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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거짓말이라는 거짓말은 다 하고, 친구들과 싸움이라는 싸움은 모두 하는 주인공 브래들리는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합니다. 그러면서도 자기가 다른 사람들을 왕따시키는 것이라면서 생황하는 브래들리. 친구들뿐만 아니라 모든 교사들이 싫어하는 아이입니다. 어느 날 제프라는 학생이 전학을 옵니다. 제프로 인해 그리고 매일 상담하며 브래들리를 챙기는 상담선생님. 브래들리의 변화과정을 잘 그린 소설입니다.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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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Bradley Chalkers is a bully. He lies, threatens, be rude to teachers, and never has done a homework. That's where Jeff comes in and opens his mind to the bully. However, they soon get apart with Bradley's hateful words. No one likes him now, that is except the new school counselor, Carla. She believes that despite Bradley's bad attitude, there is a part of generosity and honesty somewhere inside him. But it isn't easy for him to change in a sudden. In the end, Carla changes him, though the parents don't agree with the purpose of having a counselor at school, so she gets fired from her job. But I still don't understand the parents's behavior because she would have helped him in a good way. The boy who always got 0 on all of his tests but now got 100% right and improved a lot of things he didn't even knew he could do. In my opinion, 40% was done by the help of Carla. A teacher who had changed not only the behavior of a child, but who also changed his life. Honestly why the author was titled to 'there's a boy in the girls' bathroom'. This book is funny and realistic of school life. I don't like bully people who have seem to have a mental problem. Just hope to meet a good counselor to be affected in a good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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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어휘나 문장구조가 단순한 편이고 ar지수도 3점대이어서 초등 3.4학년부터 권하면 좋지 않을까 싶은책이예요. 물론 초등 고학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책
제목에서 느껴지는 코믹, 유머 보다는 많은 생각을 하며 읽게 하는 책이예요
학교에서 말썽피우기로, 골칫덩어리로 유명해 친구들에게나 선생님들에게 손가락질 받고 기피대상 1호인 친구가 주인공인 이야기예요. 아주 반항적이고 까칠해 옆에 가기 싫을 정도의 ...
상담선생님을 만나 조금씩 변화되어가는 과정. 어느정도 결과를 유추해 낼 수있는 이야기지만 그 과정을 아주 공감가게 표현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예요.
제목에서 느껴지는 코믹, 유머 보다는 많은 생각을 하며 읽게 하는 책이예요
학교에서 말썽피우기로, 골칫덩어리로 유명해 친구들에게나 선생님들에게 손가락질 받고 기피대상 1호인 친구가 주인공인 이야기예요. 아주 반항적이고 까칠해 옆에 가기 싫을 정도의 ...
상담선생님을 만나 조금씩 변화되어가는 과정. 어느정도 결과를 유추해 낼 수있는 이야기지만 그 과정을 아주 공감가게 표현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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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1
전작 홀스를 읽고 원서로 된 책의 재미를 처음 알았습니다.
아이들의 눈 높이네 맞는 소설의 전개로 아이들 뿐 아니라 성인들도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습니다.
루이스 새커가 교사출신 작가여서 그런지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자진 듯 보입니다.
홀스도 결국 스탠리의 해피앤딩으로 마치는데 이 작품, There's a boy in the girl's bathroom 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아이들의 눈 높이네 맞는 소설의 전개로 아이들 뿐 아니라 성인들도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습니다.
루이스 새커가 교사출신 작가여서 그런지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자진 듯 보입니다.
홀스도 결국 스탠리의 해피앤딩으로 마치는데 이 작품, There's a boy in the girl's bathroom 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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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4
한글책으로도 번역되어 나와 있는 책인데, 한글책 읽고 나서 읽어서 그런지 재미있다고 합니다.
재미있다는데, 만만하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점점 두꺼운 책에 적응해가는 것을 보니 좋습니다. 얇은 리더스만 읽다가 소설로 진입하려고 할 때 만만한 소설로 권할 만한 책입니다.저희 집에서 루이스 새커 책은 비교적 잘 먹히는 책입니다.
이 책 다 읽고 루이스 새커 책들을 더 찾아봐야 겠습니다.
재미있다는데, 만만하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점점 두꺼운 책에 적응해가는 것을 보니 좋습니다. 얇은 리더스만 읽다가 소설로 진입하려고 할 때 만만한 소설로 권할 만한 책입니다.저희 집에서 루이스 새커 책은 비교적 잘 먹히는 책입니다.
이 책 다 읽고 루이스 새커 책들을 더 찾아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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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3
제가 먼저 홀스를 읽으면서 아이가 루이스 새커를 알게 되었답니다.
책 사냥을 다니는 중에 아이가 먼저 이거 홀스 쓴 루이스 새커 작가 책이라면서 구입을 원하더라구요. 아이가 아직은 홀스를 읽을 단계는 아니라서요.^^
자기도 엄마가 읽는 책의 작가와 같은 책을 읽는다는 자부심? 머 그런게 있나바요.ㅎㅎ 왕따 이야기인데 우리 아이는 이런 주제에 대한 것은 한 책 영책다 별로 관심을 갖지 않아서 그런지 재미는 별로라고..아마 어려서 그런가바요. 고학년이 되면 다시 읽혀야겠어요
책 사냥을 다니는 중에 아이가 먼저 이거 홀스 쓴 루이스 새커 작가 책이라면서 구입을 원하더라구요. 아이가 아직은 홀스를 읽을 단계는 아니라서요.^^
자기도 엄마가 읽는 책의 작가와 같은 책을 읽는다는 자부심? 머 그런게 있나바요.ㅎㅎ 왕따 이야기인데 우리 아이는 이런 주제에 대한 것은 한 책 영책다 별로 관심을 갖지 않아서 그런지 재미는 별로라고..아마 어려서 그런가바요. 고학년이 되면 다시 읽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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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8
Holes의 작가 Louis Sachar의 책입니다. 표지가 궁금증을 일으키네요. 어떤이야기냐고 딸아이에게 물었더니 거짓말쟁이 브래들리가 문제를 일으키고 말썽을 일삼아 아이들로부터 왕따를 당하죠. 그러던중 제프라는 아이가 전학와서 마음을 열고 브래들리에게 다가와서 변화시킨다는 내용이에요. 왕따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딸이 덧붙이네요. 재미도 있고 약간의 감동도 있는 그런 책입니다. 고학년의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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