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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2
Polk Street School: Sunny - Side Up은 학교가 어디까지 엉뚱해질 수 있고 아이들이 얼마나 천진난만한지를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평상시 My Weird School 시리즈를 좋아하던 아이와 같이 읽어서 그런지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었는데요. 계란이 도로에서 익을 만큼 더운 날씨에 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일을 유머러스하게 묘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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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5
어릴때의 추억을 새록새록 불러일으키는 예쁜 책이네요. 제목만 보고는 계란후라이 노른자 살려서 먹는 거 좋아하는 아이들 얘기인가? 했네요.^^ 삽화도 적당히 있고, 글밥이 적은 편이라 아이가 손에 들자마자 그 자리에서 읽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읽는내내 얼굴에 살짝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책읽으면서 본인도 친구들 떠올렸겠죠? 어른들이 봐도 꼬맹이때 생각나게하는 귀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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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7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지금처럼 무더운 여름을 주제로 한 Sunny - side up은 처음에 무슨 달걀 후라이 얘기인가 했는데 ^^ 노른자가 위로 톡 솟은 모양이 생각났거든요. 알고 봤더니 너무 더워서 도로위에 계란을 깨트리면 저절로 후라이가 될 만큼 더운 여름 속 이야기라서 이 제목으로 정해졌더라구요. 이런 표현은 외국이나 우리나라나 똑같네요. Beast와 Mattew는 더운 여름 내내 여름방학 스쿨을 다니면서 열심히 나머지 공부 중입니다. 그런데 절친 Mattew가 좀 있으면 오하이오주로 이사를 간다고 하면서 둘 사이에 큰 고민이 생겨납니다. 어떻게 하면 Mattew와 헤어지지 않을까 고민하던 차에, Beast는 자기 집 차고를 개조해서 몰래 친구를 숨겨두려고 하는 계획까지 세우는데, 정말 이 둘의 우정이 눈물겹네요. 제목만큼이나, 여름의 분위기를 잘 나타내고 있는 책입니다. 우리도 이야기 속 주인공들처럼 집 앞 개인 풀장에서 수영을 하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절로 나게 하는 책이네요
지금처럼 무더운 여름을 주제로 한 Sunny - side up은 처음에 무슨 달걀 후라이 얘기인가 했는데 ^^ 노른자가 위로 톡 솟은 모양이 생각났거든요. 알고 봤더니 너무 더워서 도로위에 계란을 깨트리면 저절로 후라이가 될 만큼 더운 여름 속 이야기라서 이 제목으로 정해졌더라구요. 이런 표현은 외국이나 우리나라나 똑같네요. Beast와 Mattew는 더운 여름 내내 여름방학 스쿨을 다니면서 열심히 나머지 공부 중입니다. 그런데 절친 Mattew가 좀 있으면 오하이오주로 이사를 간다고 하면서 둘 사이에 큰 고민이 생겨납니다. 어떻게 하면 Mattew와 헤어지지 않을까 고민하던 차에, Beast는 자기 집 차고를 개조해서 몰래 친구를 숨겨두려고 하는 계획까지 세우는데, 정말 이 둘의 우정이 눈물겹네요. 제목만큼이나, 여름의 분위기를 잘 나타내고 있는 책입니다. 우리도 이야기 속 주인공들처럼 집 앞 개인 풀장에서 수영을 하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절로 나게 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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