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3
실제로 그 도시를 걸어다니며 여행하고 있는 듯한 느낌의 도시 소개 그림책 시리즈 중 New York을 소개해주는 책입니다. 얼마전 뉴욕여행을 다녀오며 실제로 갔었던 장소들을 만날 수 있어서 더 재미있고 반갑게 읽었네요. 깨알같은 글씨로 그 장소에 대한 정보들도 담고 있어서 더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뉴욕에 24시간 여는 우체국이 있다는 사실이 매우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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