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전쟁에 관한 무거운 이야기를 아름다운 동화로 다룬 책입니다.
아직 전쟁에 대해서 모르는 만 3세의 순진한 아이에게는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지 너무 어려워서, 먼저 읽고는 조용히 책장에 꽂아 두었습니다.
주인공 아이는 편지를 부치러 가는 길에, 두 단계의 전쟁과 마주칩니다. 폭격기가 날아다니는 국가의 전쟁, 그리고 개인간의 전쟁. 이 책에 쓰인 모든 글자는 단 세 번의 No!가 전부입니다. 이 강력한 한 마디의 외침은 전쟁을 끝나게 하지요. 어른에게 더 깊은 울림이 있는 책입니다.
아직 전쟁에 대해서 모르는 만 3세의 순진한 아이에게는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지 너무 어려워서, 먼저 읽고는 조용히 책장에 꽂아 두었습니다.
주인공 아이는 편지를 부치러 가는 길에, 두 단계의 전쟁과 마주칩니다. 폭격기가 날아다니는 국가의 전쟁, 그리고 개인간의 전쟁. 이 책에 쓰인 모든 글자는 단 세 번의 No!가 전부입니다. 이 강력한 한 마디의 외침은 전쟁을 끝나게 하지요. 어른에게 더 깊은 울림이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