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옛날 미국이라는 나라의 초창기...
서부로 가서 사과나무를 아주아주 많이 심은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바로 John Chapman 이라는군요.
늘 이곳저곳을 여행하면서 사과씨를 심어...Johnny Appleseed 라고 불리고요.
그의 여행기가 부드러운 그림과 자잔한 스토리로 펼쳐집니다.
마지막장은 그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사과를 이용한 여러요리를 할수 있게 되었다고 나오네요.
단어와 문장이 쉬운 편입니다.
글밥은 쫌 되지만 큼지막한 글자로 되어 있어 그리 부담스럽지는 않네요.
서부로 가서 사과나무를 아주아주 많이 심은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바로 John Chapman 이라는군요.
늘 이곳저곳을 여행하면서 사과씨를 심어...Johnny Appleseed 라고 불리고요.
그의 여행기가 부드러운 그림과 자잔한 스토리로 펼쳐집니다.
마지막장은 그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사과를 이용한 여러요리를 할수 있게 되었다고 나오네요.
단어와 문장이 쉬운 편입니다.
글밥은 쫌 되지만 큼지막한 글자로 되어 있어 그리 부담스럽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