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3
Ben은 자신의 집근처 재즈클럽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에 맞춰 자신만의 trumpet을 연주 합니다. 때로는 음악가들이 연습하는 모습을 직접 살짝 보러가기도 하지요. 가족들은 무심한 표정이지만 가족들을 위해 연주도 합니다. 어느 날 트럼펫도 없이 무슨 연주냐며 놀림을 당한 Ben이 침울해 하고 있을 때 재즈클럽의 trumpeter가 다가와 Ben에게 진짜 트럼펫을 연주해보게 해줍니다. 흑백으로 그려진 무성영화 느낌의 독특한 그림이 눈길을 끄는 꿈을 향한 아이의 열정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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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4
한글책으로 먼저 본 책입니다. 둘째가 미술적 감각이 있는 듯하여 그림책은 내용도 보지도 그림도 중요하게 생각하여 구입하는 쪽입니다. 그림이 색다르다 싶으면 구입하여 주는데 그 때마다 아이가 반응해줘서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첫째는 그림에 대해 전혀 반응 없음요. ㅎㅎㅎ 흑백 톤으로 시각적으로 눈에 담기는 그림입니다. 멋진 트럼펫연주자가 되는 꿈을 꾸는 주인공은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합니다. 그러나 주인공은 트럼펜 연주자를 만나게 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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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8
벤은 재즈클럽에서 음악에 맟춰 트럼펫을 연주하는 상상을 합니다.
아이들은 그런 벤을 놀리지만 결국 벤은 트럼펫 연주자를 만나 멋진 선물을 받게 됩니다.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갖고 꿈을 키우던 한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꿈과 꿈을 위한 노력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이네요...
흑백으로만 이루어지고 연필소묘한 듯한 그림이 너무 멋지네요...
감동적이면서 잔잔한 내용이 좋습니다.
아이들은 그런 벤을 놀리지만 결국 벤은 트럼펫 연주자를 만나 멋진 선물을 받게 됩니다.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갖고 꿈을 키우던 한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꿈과 꿈을 위한 노력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이네요...
흑백으로만 이루어지고 연필소묘한 듯한 그림이 너무 멋지네요...
감동적이면서 잔잔한 내용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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