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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잃어버린 것이라는 번역서로 나와있는 The Lost thing. 회색빛 배경의 해당 그림책은, 사람들이 고유성을 잃어버려 기계화가 되어있는 세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숀 텐 작가님의 책들은 하나같이 깊은 메세지를 담고 있는데, 이 책 역시 읽으면서 마음이 무거워지는 책이었어요. 무게감이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기에 단순히 한번 읽는 게 아니라 몇 번 읽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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