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1.06.28
프린들을 너무 재미있다고 꼭 읽으라고 권유했더니 열심히 읽고난 딸이 하는 말은 로스트 앤 파운드가 더 재미있어. 나도 쌍둥이가 있어서 번갈아 학교를 가면 좋겠어라고 말했어요. 서류가 잘못되어 한명만 등록이 되어 번갈아가며 학교를 가는 꾀를 낸 쌍둥이들 결국은 들키지만 그 과정이 꽤나 재미있게 잘 묘사되어 있어요. 글자도 큰 편이고 200페이지 약간 넘어서 큰 어려움없이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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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들도 모두 확장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학교에서 벌어질 수 있는 현실적인 사건을 이야기로 잘 표현한 책입니다.
자극적인 내용이 없으면서 몰입감이 높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게 만드는 양서로,
엄마 마음에 꼭 드는 책입니다.
다만, 판타지 스타일은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없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챕터북 졸업하고 소설에 진입 초기에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