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4
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책 중 하나가 바로 이 버클 아저씨와 글로리아 이야기입니다. 여기 나오는 버클 아저씨는 학교에 찾아가 아이들에게 안전팁을 주는 경찰아저씨이지요. 안전팁을 주는 아저씨를 학교 학생들은 모두 지루하고 졸려워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분위기는 버클 아저씨가 경찰 개인 글로리아를 데리고 오면서 모든 것이 바뀌었어요. 페기 작가님의 그림들은 하나같이 귀여워서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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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6
그 누구보다 마을의 안전수칙을 잘 아는 경찰관, 버클! 그의 안전수칙 강연이 잔소리 처럼 들리는지 마을 사람 그 누구도 귀 담아 듣지 않아요. 그러나 글로리아를 만나 둘은 환상의 팀웍을 보여주게 되고 그 날 이후부터 경찰관 버클에 대한 인기는 치솟게 돼죠. 이 둘의 우정도 무척 보기 좋았지만 꾸준하게 버클아저씨에게 팬레터를 보내는 클레어가 너무 귀여웠어요. 항상 편지 말미에 안전수칙 7조인 헬맷쓰기를 늘 실천하고 있다고 써 놓은 걸 보고 웃음이 터져나왔답니다. 그들의 우정과 팬심이 영원하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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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버클 경관은 경찰관입니다. 가끔 학교에서 안전교육을 하지요. 그가 안전교육을 할 때마다 아이들과 선생님은 다 졸아요.
그러다가 글로리아라는 강아지를 발견하고 그 강아지와 함께 교육을 합니다. 그런게 강아지가 그가 교육할 때마다 묘기를 부려요. 버클 경관은 그 사실을 모르고요. 강아지의 묘기를 보며 선생님과 아이들은 처음으로 버클 경관의 강의를 열심히 듣게 됩니다.
그러다가 버클 경관은 어느날, 사람들이 자신의 강의 때문에 잠을 안 자는 게 아니라 글로리아이 묘기 때문에 잠을 자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요.(내용은 여기까지.)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입니다. 긴 이야기여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들어요. 가능하면 하드커버로 사시는 걸 추천합니다. 두고두고 볼 이야기에요.
그러다가 글로리아라는 강아지를 발견하고 그 강아지와 함께 교육을 합니다. 그런게 강아지가 그가 교육할 때마다 묘기를 부려요. 버클 경관은 그 사실을 모르고요. 강아지의 묘기를 보며 선생님과 아이들은 처음으로 버클 경관의 강의를 열심히 듣게 됩니다.
그러다가 버클 경관은 어느날, 사람들이 자신의 강의 때문에 잠을 안 자는 게 아니라 글로리아이 묘기 때문에 잠을 자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요.(내용은 여기까지.)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입니다. 긴 이야기여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들어요. 가능하면 하드커버로 사시는 걸 추천합니다. 두고두고 볼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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