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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큐알로 음원이 제공되니 편하고 좋습니다. 작가님 일러스트가 매력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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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선물로 넘 좋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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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색감이나 그림체가 특이하지만 뭔가 따뜻해 지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저희 아이 수준에는 살짝 어렵지만 그림과 분위기를 느끼며 잘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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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4
음원이 있어 구입했는데 발라드같은 서정적인 노래라 표현익히기 좋아요.
한동안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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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0
Now days we all are really concerned about environment and earth's health.
From the childhood you should teach your child for importance of saving the earth.
My son always try to turn off the tap to save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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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
아이와 영어그림책을 읽다보면 지구, 환경에 관한 책에 손이 간다.
이 책은 일반 그림책과는 달리 여러가지 색감이 섞여 넘 아름다운 책이다.

간결하지만 우리 인간과 지구의 관계를 잘 보여주고 있다.

지구를 듣고 만지고, 느끼는 그림을 통해서 지구와 뗄레야 뗄수 없는 인간의 모습을 생각하게 된다.

소중한 친구, 지구가 슬퍼하면 나도 함께 슬프다는 장면
가슴에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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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8
지구를 의인화한 작품이에요. 단순히 지구를 의인화해서 주인공인 나와 대화를 주고 받는 것은 아니구요. 지구안의 살고 있는 머든생명체를 지구라고 하고 대화를 나눕니다. 문장도 간결하고 그림의 색감도 너무 다채로워요. 그림의 색이 모두 무지개톤입니다. 무지개색을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너무 좋아하네요. 가벼운 내용일줄 알았는데 짧은 문장과 그림 속에 꽤나 심오한 교훈이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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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6
Water책을 보고 이책을 구매 하게 됐는데요
자연이라는 고마운 존재에 대해
간단한 문장들로 아이와 이야기 나눌수 있는 좋은 책이었어요
Water책이 좀 더 아이에겐 좋았다고 했는데
전 이 책도 마음에 들었어요
우리가 살면서 자연에게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고 지낼때가 다반사 인데 아이에게 내용을 곱씹어 이야기하며 우리가 어떻게 하면 자연에게 보답할수 있을지도 고민해보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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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6
지구와 자신이 따로따로가 아니라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는 내용인데 어렵게 쓰인건 아니구요. 서로가 돕고 서로를 위한다는 간략한 메세지가 좋았어요. 반응이 폭발적이진 않았지만 잘 읽었고 earth라는 단어도 가르치고 grow, help라는 단어를 가르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잠수네 2단계에 적합합니다. 유치원에서 초등저학년까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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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2
프랭크애쉬 책 검색하다가 색감이 예뻐서 구입해봤어요. 지구를 깨끗하게 보존해야 하는 이유. 자연의 소중함에 대한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풀어내어 아이들이랑 이야기 나누며 보기에 좋았어요. Water도 괜찮다고 해서 같이 볼 예정이에요. 책을 보면서 아이가 그림에도 많이 집중을 했어요. 어떻게 색칠해야 이런 느낌이 나는거지..라며 자세히 보더라구요. 물티슈에 물감 연하게 여러가지 물들여서 말린후 오려 붙이며 작품만드니 독후활동으로 하기에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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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작가의 그림체와 내용이 참 잘어울린다 싶었어요. water 책도 그런 느낌 받으면서 잘 읽었는데 말이죠. 글밥은 짧지만 생각이 많아지는 환경이 주제라서 아이와 이야기 나눌게 참 많았어요. 자연의 아름다움을 작가가 그림으로 잘 살린 예쁜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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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3
오늘 보니 요 책 제목이 더 새롭게 보이네요. 코로나19가 지구가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만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그림책은 간단한 문장과 그림으로 자연 속에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자연과 함께 걷고 듣고 말하는 맨발의 아이. 우리는 자연의 일부분임을 느끼게 하는 책입니다. 아이 반응은 쏘쏘하나 엄마인 저는 이런 책 꼭 아이들이 읽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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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아이에게 듣지않고 바로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보고 바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역시 어렵지 않아서 아기가 바로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런 기대로 산 책이긴 한데 읽히다 보니깐 좀 심오한 책이었어요~ 자연(=지구)가 우리가 하나라는 주제에요~자연이 즐거우면 우리도 즐겁고 자연이 우울하고 슬프면 우리도 슬프다. 정말 맞는 말인것 같아요~~~이 책의 같은 시리즈 water도 있는데 구매 하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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