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1.03.30
아이가 7살 때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마치 공포영화보듯 조금 무서웠지만 상당히 마음을 끌었나봅니다. 결국 구매하고 나서도 종종 꺼내보는 환타지 그림책이네요. 사실 처음 도서관 대출해서 볼땐 작가가 누군지 신경쓰지 않고 빌려봤었는데 구매하면서 닐 게이먼이란 걸 알고 역시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묘하고 독특한 분위기, 약간의 공포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매력적인 도서인 것 같아요. 5학년이 된 지금도 이 책이 좋다며 한번씩 꺼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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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11.13
이 그림책 표지 무섭지요. 우리 첫째 딸은 그림이 무섭다고 처음에는 보지 않았습니다. 벽 속에 늑대가 있다고 루시는 가족들에게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믿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진짜 늑대가 나타나게 되고 루시 가족은 늑대와 승부수를 펼칩니다. 음산한 분위기의 그림이 책 내용을 더욱 더 실감나게 합니다. 2003년 뉴욕타임즈 베스트 그림책 수상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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