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10.23
가을과 할로윈 분위기가 가득한 그림책이에요.
데이비드 위즈너의 일러스트는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작품 같아요.
하지만 꼭 소장해야 할 필독서라고 하기는 어렵고,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책이에요.
위즈너의 작품 세계를 좋아하시거나, 약간 음울하면서도 독특한 할로윈 감성을 찾는 분, 혹은 한국에서 보기 드문 영어 그림책을 찾는 분께는 추천드려요.
데이비드 위즈너의 일러스트는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작품 같아요.
하지만 꼭 소장해야 할 필독서라고 하기는 어렵고,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책이에요.
위즈너의 작품 세계를 좋아하시거나, 약간 음울하면서도 독특한 할로윈 감성을 찾는 분, 혹은 한국에서 보기 드문 영어 그림책을 찾는 분께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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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1
유럽의 성당이나 건축물 지붕한켠에 꼭 장식되어있는 가고일. 어찌보면 좀 무섭기도 하고 괴물같기도 한데요. 이런 가고일들이 밤이 되면 살아나서 서로 모여서 장난도 치고 세상 구경도 하고 담소도 나누는 모습이 장난꾸러기 같기도 하고 조금은 더 친숙하게 인간미를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네요. 어둑한 밤에 가고일들의 모습을 그린 것이라 흑백으로 잘 표현되어 있는 것 같아요. 계절에 따라 가고일들이 겪는 어려움들을 불평하는 부분이 재미있었어요. 앞으로 건물들에 장식되어 있는 가고일들을 더 눈여겨 보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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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11.20
한글책 '가고일의 밤'으로 번역된 책입니다. 높다란 박물과 꼭대기에 가고일들은 밤이 되면 깨어납니다. 가고일... 건물에 있는 석상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한데 어떻게 보면 무섭고, 어떻게 보면 귀여운 그들이 밤이면 신나게 활동하는 이야기입니다. 겁많은 첫째는 그림이 무섭다했고요. 흑백으로 그려진 그림이지만 큼직하게 그려진 그림이 전 속 시원하더라고요. 영어책 좀 읽는다는 친구라면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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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은 거의 없고 그림이 볼 만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