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4
우리나라 아이들이 파자마파티라고 하는 것이 결국은 서양의 Sleepover에서 유래한 것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 책은 베렌스타인 베어즈 레벨1 중에서도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인데, 그건 교훈 같은 것은 없고 매우 유머러스하기 때문입니다. 친구 집에서 잠이 올리 없으니 그들이 함께 벌이는 작은 소동이 반복되고 그 때마다 엄마는 깨고, 같은 패턴의 반복이라 이해하기 쉽습니다. 무엇보다 눈여겨 볼 것은 바로 Mama와 Papa의 표정 변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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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4
다른 슬립오버 책들은 주인공이 친구집에 가는 내용이 대부분인데, 요 책은 주인공 집에 남매의 친구들이 하룻밤 자고가려고 놀러오네요 ㅎㅎㅎ
다른 책들에 비해 곰돌이들의 슬립오버는 사건사고가 많아요. 다른 책들보면 부모님 말씀 잘 듣다가 별탈없이 잘 자는데ㅋ, 이 책에선 장난을 좀 많이 칩니다. 남의 집에 자러 온 친구들과 그집 아이들 합심해서 장난치는 모습이 여느 동화책과 달리 새롭네요
다른 책들에 비해 곰돌이들의 슬립오버는 사건사고가 많아요. 다른 책들보면 부모님 말씀 잘 듣다가 별탈없이 잘 자는데ㅋ, 이 책에선 장난을 좀 많이 칩니다. 남의 집에 자러 온 친구들과 그집 아이들 합심해서 장난치는 모습이 여느 동화책과 달리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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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2
Berenstain bears 집에 Brother bear와 Sister bear의 친구들이 Sleepover를 하기 위해 옵니다.
저녁을 먹고, 게임을 하고, 영화를 보고 잠자리에 들어가는걸 보고,
Papabear와 Mamabear도 잠이 듭니다.
소리에 깨어 보니 아이들이 무서운 이야기를 하며 무섭다고 소리를 지르고...
자다 또 깨니 아이들이 간식을 먹는다고 부억에서 왁자지껄...
다시 자다 깨니 아이들이 욕실에서 립스틱과 면도크림을 바르고 난리통을...
결국 Papabear와 Mamabear는 거의 잠을 자지 못하고 마네요.
친구들과 밤을 보내면서 있을수 있는 일들을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어 아이가 좋아합니다.
단어나 문장은 평이한편이고, 글밥은 다소 많네요.
Berenstain bears 를 좋아하고 영어에 노출이 많이 된 아이라면,
다섯, 여섯살도 충분히 소화할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일곱살이상 되어야할 듯 해요.
저녁을 먹고, 게임을 하고, 영화를 보고 잠자리에 들어가는걸 보고,
Papabear와 Mamabear도 잠이 듭니다.
소리에 깨어 보니 아이들이 무서운 이야기를 하며 무섭다고 소리를 지르고...
자다 또 깨니 아이들이 간식을 먹는다고 부억에서 왁자지껄...
다시 자다 깨니 아이들이 욕실에서 립스틱과 면도크림을 바르고 난리통을...
결국 Papabear와 Mamabear는 거의 잠을 자지 못하고 마네요.
친구들과 밤을 보내면서 있을수 있는 일들을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어 아이가 좋아합니다.
단어나 문장은 평이한편이고, 글밥은 다소 많네요.
Berenstain bears 를 좋아하고 영어에 노출이 많이 된 아이라면,
다섯, 여섯살도 충분히 소화할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일곱살이상 되어야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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