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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4.03.20
다 읽고 나서는 엄마게 뛰어 와서 마구 설명해 주더니 읽어보랍니다.
당연히 엄청 재밋다는 뜻이겠지요.

요리사가 와서는 함께 peanut butter도 만들고 Jelly도 만들어서, 마지막에는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는데

당연히 부엌은 완전히 엉망진창이 됩니다!!!

마지막에 이 모습을 본 엄마가 기절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부분에서 깔깔 뒤로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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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2.10.04
일단 그림이 너무 이쁘고 색감도 참 따뜻하고
엄마가 봐도 너무 맘에 드는 책이예요.
도서관에서 빌려서 들어보고 좋다고 해서 그냥 읽기용으로 책만 구입했는데 cd도 같이 살 걸 그랬나 후회했답니다.
둘째가 아직 어리니 나중을 위해서요...
요 책 보고나서는 자기도 한 번 해보고 싶다면서 조르는 바람에 조금 힘들었지만 아주 만족합니다.
엄마가 읽어주세요.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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