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1.29
poppleton시리즈는 잔잔하고 위트있고 아이가 처음에 꽂혀서 엄청 읽었어요. 동물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하는 원서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1.05
6세인 저희 아이가 읽는 다른 그림책에 비해 글밥이 긴 편이지만 술술 읽히는 포플턴이에요. 정서가 우리랑 비슷하단 느낌이 있습니다. 이번 봄편은 봄대청소하기, 자전거구입하기, 텐트에서자기 이야기가 들어있어요. 봄 대청소하기위해 필요없는 물건을 잔뜩 꺼내서 컬리수 집에 가서 주고는 더 많은 것들을 얻어오는 이야기에요. 간혹 제게 어려운 단어가 나오지만 큰 어려움 없이 문맥상 이어나갈수 있는 편안한 책입니다. 지금은 아이에게 읽어주고 있지만 이 포플턴 시리즈 책들이 언젠가 우리 애기가 편하게 즐겁게 읽을 수 있을 책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
신고
2019.12.30
신시아 라일런트는 <헨리앤멋지> <미스터 퍼터 앤 태비> 부터 이름만 보고 믿고 사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녀의 시리즈 중 어느 하나도 저나 아들을 실망시킨 적이 없네요. 그녀의 책들은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을 모두 지니고 있는데, 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에도 좋을 책들이지요. 이 포플턴 역시 이웃과 시골에서의 따뜻한 우정이야기를 그렸는데, 보면서 <프로그 앤 토드>가 많이 생각났어요.
신고
구매도서
2012.09.03
Poppleton시리즈중 아이에게 Winter에 이어 Spring을 읽혔어요. 제목대로 계절감각이 묻어나는 소재가 활용되었네요. 이 시리즈 알아보니 저희가 구매한 것 외에도 몇 권이 더 있는 것 같더라구요. 볼수록 매력있는 책입니다.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풋~하고 미소지어질때가 많아요. 등장인물들이 모두 동물들인데 하는 행동은 성인인 저보다도 낫다고 여겨질때가 왕왕 있네요.ㅋ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