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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소피가 화났어" 동화로 알게된 작가 책이라서 구매했어요. 그림이 완전히 달라져서 다른 작가인 줄 알았어요. 한 때는 유명한 맛집이었던 식당이 도시 개발과 맞물려 더이상 아무도 찾지 않는 식당이 됩니다. 하지만 식당 주인은 항상 청결하게 식당을 유지하고 어느 날 찾아온 노인에게 반가운 마음에 왕처럼 대접합니다. 노인은 감사의 뜻으로 종이로 만든 학에 생명을 불어넣어주며 일어나는 일들을 그렸어요. 판타지 요소가 있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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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0
소피가 화나 났을때 그림책을 쓰신 작가님의 책입니다. 책 내용이 동양적인 분위기가 꽤 많이 납니다. 식당을 운영하는 남자가 있었어요. 그는 음식과 요리하는걸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음식 대접하는걸 좋아했죠. 아침부터 저녁까지 식당일을 하면서도 행복했어요. 그런데 식당 근처에 고속도로가 뚫리면서 더 이상 손님들이 남자의 식당을 찾지 않게 되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남루한 차림의 한 남자가 식당에 옵니다. 음식 값을 지불할 돈이 없었지만 식당 주인은 그에게 정성껏 식사 대접을 합니다. 그 남성은 자기 방식데로 식사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는데 식당에 있던 냅킨으로 학을 접어서 줍니다. 이 학이 당신을 위해 춤을 출테니 그 동안 즐기라는 말을 남기고 떠납니다. 종이학은 진짜 살아있는 학이 되어 춤을 추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이 소문이 퍼져 손님들이 다시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식당 주인은 전처럼 다시 음식을 차리고 손님을 대접하느라 바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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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지금 6살 여자아이가 5살 때 읽어줬던 책인데요~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빌려 접했어요. 글밥이 너무 많아 읽어주지 못하고 미뤄두고 있었는데 옛이야기 들려주듯 그림을 보며 전체적인 줄거리를 먼저 이야기해주니 아이가 생각보다 잘 봐주더라구요. 따뜻하면서도 신비롭고 아이가 흥미를 가질만한 요소가 많은 이야기인거 같아요. 마음이 따뜻하고 착한 식당 주인이 선한 마음으로 베풀어 잘 되는 모습이 보기 좋았네요. 재미있는 옛이야기 듣는거처럼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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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1
영미권이다 보니 이런 느낌이 많진 않죠. 작가님은
동양작가님은 아니고 소피를 쓴 몰리뱅입니다. 어디선가 들어봤을법한 옛날옛날에 느낌인데 신비롭고 정적인 분위기가 꽤 매력적입니다. 정식음원도 있으니 함께 들어보는 것도 좋겠어요~
동양작가님은 아니고 소피를 쓴 몰리뱅입니다. 어디선가 들어봤을법한 옛날옛날에 느낌인데 신비롭고 정적인 분위기가 꽤 매력적입니다. 정식음원도 있으니 함께 들어보는 것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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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손님으로 늘 붐볐던 식당에 고속도로가 생기면서 손님이 없어집니다. 어느 날 식당에 온 남루한 노인을 식당 주인이 아주 극진하게 대접하게 됩니다. 그 노인이 감사의 의미로 종이학을 선물합니다. 이 종이학은 주인이 손뼉을 치면 살아있는 학으로 변하여 춤을 춥니다. 이 소문은 곧 퍼지게 되고, 이 학을 구경하기 위해 온 손님으로 이 식당은 다시 손님으로ㅗ 붐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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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영어도서관에서 먼저 접하고 알게된 책이라서 음원이 있고 음원도 들어보니 좋은 거 같아서 끌림에 바로 구매하게 된 아이랍니다...
들으면 들을 수록 내용이 좋네요 ...^^
아직 아이들은 단계가 되지 않아서 못 들려준 책이라,
바로 당장 활용은 못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 하게 되겠죠...^^
엄마부터 열심히 음원과 같이 들어보렵니다. ㅎㅎ
아이도 함께하길....
들으면 들을 수록 내용이 좋네요 ...^^
아직 아이들은 단계가 되지 않아서 못 들려준 책이라,
바로 당장 활용은 못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 하게 되겠죠...^^
엄마부터 열심히 음원과 같이 들어보렵니다. ㅎㅎ
아이도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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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3
고속도로가 생기면서 손님이 줄어든 식당에 찾아온 남루한 차림의 노인을 정성스럽게 대접하고, 그 보답으로 종이학을 받게 됩니다. 손뼉을 치면 춤을 추는 종이학 덕분에 식당은 다시 손님들로 넘쳐나게 되고요.
중국 전래동화를 미국을 배경으로 재구성한 이야기라고 하네요. 극적인 스토리는 아니지만 잔잔한 감동이 있고요~ 살아 움직이는 학, 노인의 피리 소리 등등 동양적인 신비로움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중국 전래동화를 미국을 배경으로 재구성한 이야기라고 하네요. 극적인 스토리는 아니지만 잔잔한 감동이 있고요~ 살아 움직이는 학, 노인의 피리 소리 등등 동양적인 신비로움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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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책사이즈는 작은 편이고 유명한 책입니다. 아이가 표지만 놓고 보면 선듯 손이 가는 책은 아니지만, 읽다보니 재미있다고 하네요. 글밥도 아주 많은 편은 아닙니다. 한페이지에 한 줄도 있고 5줄도 있네요~ 평균적으로 3줄 정도인듯 합니다. 단어도 어려운 내용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저희는 남아인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유머스런 내용아니고 잔잔한 내용입니다^^ 나름 감동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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