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1.12.11
이 돈에 이거 뭐 글자도 없고 ㅠㅠ
이렇게 극현실적인 엄마와는 달리 아이는 정말 좋아하는 그림책이에요.
그림이 아주 특이한 것도 있지만 쥐가 갉은 듯이 표현한 부분들이 흥미를 끕니다.
또 각종 공포증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저희는 갖가지 공포증을 찾아보기도 하고 마지막 페이지에 가장 긴 영어 단어를 찾아보기도 했어요.
스펠링을 다 외우지는 못했지만요^^
나중에 커서도 반드시 기억에 남는 그림책일거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극현실적인 엄마와는 달리 아이는 정말 좋아하는 그림책이에요.
그림이 아주 특이한 것도 있지만 쥐가 갉은 듯이 표현한 부분들이 흥미를 끕니다.
또 각종 공포증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저희는 갖가지 공포증을 찾아보기도 하고 마지막 페이지에 가장 긴 영어 단어를 찾아보기도 했어요.
스펠링을 다 외우지는 못했지만요^^
나중에 커서도 반드시 기억에 남는 그림책일거라 생각합니다.
0
신고
2021.02.03
어린이 그림책을 읽다보면 꼭 한번쯤은 머물게 되는 작가 에밀리 그래빗. 일러스트가 정교하면서 아름답기도 하지만, 각 책마다 전형적인 느낌이 아닌 작가만의 특색이 두드러져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이 책은 스크랩북 형식으로 쥐 자신이 무서워하는 동물에 대해 스크랩한 책이에요. 읽다보면 마치 다른이의 스크랩북을 훔쳐보는 느낌이 들어 더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이도 이 책을 읽고 자신도 스크랩북을 하나 만들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