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2
나치 시대에 만들어진 건지에서 만들어진 비밀 북클럽.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법한 느낌과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그러면서도 전쟁 중의 이야기들이 들어있기에 가슴이 애리는 부분이 당연히 들어있고요. 너무 적나라게 그려내지 않으면서 소소한 따스함이 묻어나는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어 제 마음에 쏙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해당 책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같은 제목의 영화도 연계해서 보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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