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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다양한 가족 형태가 있다는 걸 보여주는 책이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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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이혼한 가정의 아이 알렉스가 얘기하듯 쓰여진 책입니다.
아이는 매 페이지 마다 웃고 있지만..
이 책이 작가는 이혼 가정의 아이도 행복하게 잘 클수 있다는 걸 알려주려 쓴건지 모르겠지만..
갈수록 늘어가는 이혼가정에 대한 아이의 선입견 없는 시각을 안겨주려고 만들어진 책인지 모르겠지만..
어른인 제 눈엔 알렉스가 그리 해맑게 웃는 다는 느낌이 없어요. 웃고 있지만 어딘가 슬퍼보이는..
그것 조차 어른인 저의 선입견이겠죠... 전 이 책 읽고 더 좋은 엄마가 되어야지.. 더 행복한 모습을 보여줘야지... 마음 먹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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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엄마, 아빠는 이혼을 했습니다. 주인공 알렉스는 이 집 저 집을 오가면 엄마, 아빠와 살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이혼을 아주 부정적으로 그리는데 요 그림책은 긍정적으로 봅니다. 집도 2개, 방도 2개, 전호도 2개, 심지어 아빠 집 동네 친구와 엄마 집 동네 친구 해서 2배라고 하는 알렉스.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냐에 따라 이 사회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오묘한 진리를 그림책에서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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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이 이야기는 이혼한 부부의 아이가 양쪽 집을 왔다갔다하면서 지내는 이야기입니다. 엄마집에서도 지냈다가 아빠집에서도 지내는데 항상 밝게 잘 지냅니다. 양쪽집이 인테리어도 다르고 한곳은 도시적인 곳이고 한곳은 전원적인 곳이라 위치도 다른것 같습니다.각기 다른 친구들도 있구요. 아이는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잘 지내고 아이도 부모님을 사랑한다는 내용의 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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