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4
환상의 통행 요금소 책은 '영어'라는 언어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는 느낌이랄까요? 아이도 스토리 내에 들어있는 언어유희와 말장난들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잘 읽히는 글 스타일인데다 유머러스해서 더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시 읽어도 지루하지 않으니 클래식으로 분류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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