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2.08.18
처음 읽을때단어의뜻을 찾고 읽어보고햇으나 어색해하더니 읽으면서 조금씩 나아지고 정확히 그림으로 단어의뜻을 알고 그전 상황으로 가는 걸 이해하더라구요
알고있는 이솝우화같은것들이 하나하나 따로가아니라 앞의거랑 그다음얘기랑 이어져있어서 한번에 쭉 읽히기도 좋았어요
아는 내용도있고 모르는것도 있었느데 책에나온김에 잭과콩나무같이 안읽었던 내용도 이번기회에 알게되었네요..
신고
2019.12.31
Ahlberg 작가/일러스트레이터의 팬인지라 내용도 보지 않고 충동적으로 구입한 책이었는데, 아이가 이 책으로 인해 어려운 단어인 Previously를 알게 된 책이기도 합니다. 그림의 색감은 참 밝고 역시나 일러스트레이터의 특징답게 귀엽습니다:) 주인공 중 하나가 남자아이여서 더 좋아했던 것 같기도 하구요:) 영국의 감성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런어웨이 디너와 함께 구입한 책이었는데 둘 다 반응이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2016.08.15
요 작가 우리 아이들이 좋아해서 하나씩 모았답니다.
펜슬과 런어웨이 디너 그리고 프리비어슬리~
명작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같지는 않고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를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약간은 서툰 그림~
그래서 더 정감이 가는 책~
여러 이야기가 쭉 이어지는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한번 읽고 별 감흥 없는 듯 하지만
또 찾아서 읽을 것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4.10.20
요즘 높은 단계의 그림책들을 찾다보니.

자연스레 명작패러디 책들을 많이 만나게 되네요.

골디락 이야기에서부터

잭과 콩나무 개구리왕자. 신데렐라등 우리모두에게 친숙한 동화 속 이야기

들이 일어나기 전에 이야기들이 기발하고 재밌어요.

아이가 처음엔 혼자 읽기엔 어려웠는지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줬구요.,

그후론 심심하면 꺼내서 보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