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1
Ahlberg 작가/일러스트레이터의 팬인지라 내용도 보지 않고 충동적으로 구입한 책이었는데, 아이가 이 책으로 인해 어려운 단어인 Previously를 알게 된 책이기도 합니다. 그림의 색감은 참 밝고 역시나 일러스트레이터의 특징답게 귀엽습니다:) 주인공 중 하나가 남자아이여서 더 좋아했던 것 같기도 하구요:) 영국의 감성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런어웨이 디너와 함께 구입한 책이었는데 둘 다 반응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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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6.08.15
요 작가 우리 아이들이 좋아해서 하나씩 모았답니다.
펜슬과 런어웨이 디너 그리고 프리비어슬리~
명작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같지는 않고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를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약간은 서툰 그림~
그래서 더 정감이 가는 책~
여러 이야기가 쭉 이어지는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한번 읽고 별 감흥 없는 듯 하지만
또 찾아서 읽을 것입니다.
펜슬과 런어웨이 디너 그리고 프리비어슬리~
명작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같지는 않고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를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약간은 서툰 그림~
그래서 더 정감이 가는 책~
여러 이야기가 쭉 이어지는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한번 읽고 별 감흥 없는 듯 하지만
또 찾아서 읽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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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4.10.20
요즘 높은 단계의 그림책들을 찾다보니.
자연스레 명작패러디 책들을 많이 만나게 되네요.
골디락 이야기에서부터
잭과 콩나무 개구리왕자. 신데렐라등 우리모두에게 친숙한 동화 속 이야기
들이 일어나기 전에 이야기들이 기발하고 재밌어요.
아이가 처음엔 혼자 읽기엔 어려웠는지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줬구요.,
그후론 심심하면 꺼내서 보네요.
자연스레 명작패러디 책들을 많이 만나게 되네요.
골디락 이야기에서부터
잭과 콩나무 개구리왕자. 신데렐라등 우리모두에게 친숙한 동화 속 이야기
들이 일어나기 전에 이야기들이 기발하고 재밌어요.
아이가 처음엔 혼자 읽기엔 어려웠는지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줬구요.,
그후론 심심하면 꺼내서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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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있는 이솝우화같은것들이 하나하나 따로가아니라 앞의거랑 그다음얘기랑 이어져있어서 한번에 쭉 읽히기도 좋았어요
아는 내용도있고 모르는것도 있었느데 책에나온김에 잭과콩나무같이 안읽었던 내용도 이번기회에 알게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