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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1, 2, 3 to the Zoo는 기차를 타고 동물들이 차례로 동물원으로 향하는 모습을 숫자와 함께 보여주는 그림책으로, 페이지마다 한 마리씩 늘어나는 동물들을 세며 자연스럽게 숫자 개념을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에릭 칼 특유의 선명한 색감과 콜라주 기법의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글 없이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따라가며 상상력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어 유아의 초기 수 개념 학습과 시각적 탐색 능력 향상에 매우 효과적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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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8
에릭칼의 숫자 세기 책입니다. 동물들의 그림과 함께 1부터 10까지 동물들의 수를 세아려가며 친근한 방식으로 수를 세아려갑니다. 유아기 아이들이 쉽게 영어를 시작하며 숫지 배우기 좋아요. 에릭칼 특유의 그림체를 좋아한다면 다른 에릭칼 책들과 함께 구매해서 친근하게 숫자 배우기 시작하기 좋아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지금까지 등장했던 동물들이 모두 함께 동물원에 도착한 모습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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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3
저희 아이들이 6세 이상 해당 영어책 외 다른 영어책을 많이 노출해서 그런지 이 책을 엄청 쉬워하고 시시하다고 까지 생각하네요ㅠ 아예 처음 영어를 접하는 어린아이들에게 정말 좋을책 같아요!
숫자를 영어로 배울 수도 있고 동물들도 나오고 그림도 참 예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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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숫자와 동물을 동시에 익힐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예요. 에릭칼 작가를 좋아해서 보자마자 구매했는데 아기가 좋아해요. 글밥도 한줄 이하로 적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서 읽어주기에 부담스럽지 않아요. 에릭칼의 그림체로 다양한 동물 그림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동물 숫자별로 기차에 태워서 데리고 가는거라 한페이지마다 어떤 동물이 나올지 누가 기차를 탈지 대화를 나누며 보니 아기가 더 재미있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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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이 책 너무 좋아요. 기차 칸이 하나씩 늘어나며 여러 동물들의 수도 숫자에 맞게 등장해서 넘겨보는 재미가 있어요. 영어 단어는 하나도 안나오지만 한쪽 한쪽 넘기며 숫자나 동물 이름을 익히기에 좋은 구성입니다. 페이지 아래 쪽수 적혀 있는 곳에 지금까지 나온 기차칸의 동물들이 그려져 있어서 그거 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에릭칼 특유의 그림체가 이 책에도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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