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Lane Smith작가님에 빠질 때가 있었어요. perfect day, grandpa green 그림책에 빠져서 이 책도 같은 작가님 검색하면서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에게 책을 재미나게 소개시켜주는 것 같아서요.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어쩌면 책보다 전자기기를 더 빨리 만나보는 것 같은데요. 책에 대한 엄마 아빠의 생각도 공유하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레인 스미스는 작년부터 애정하게 된 작가인데, 그와 존 시스카의 합작도 재미가 넘쳐나지만, 레인 스미스만으로도 유머가 철철 넘칩니다. 책과 전자기기를 대조하면서 유머를 그려내게 되었는데, 그림도 정말 귀엽고 읽다보면 설정이 재미나서 웃게됩니다. 문장도 쉽고 단어도 쉽고 어린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도, 읽기에도 제격인 책입니다. 이 책 읽고 난 이후 레인 스미스 작가가 더 좋아져서 그의 작품들을 추가구입하게 되었네요.
요즘 아이들은 어쩌면 책보다 전자기기를 더 빨리 만나보는 것 같은데요. 책에 대한 엄마 아빠의 생각도 공유하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