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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
아이는 비빔밥이 뭔지 몰라요 우리의 음식 우리의 문화를 영어로도 느낄 수 있게 사봤어요 생각한 그대로네요 이제 아이는 비빔밥을 알아요 ㅎㅎ 영어그림책의 세계는 과연 어디까지일까요 능력만 된다면 다 읽고 다 사고 싶은 엄마랍니다 아이가 좀 어려워 할 수도 있지만 한번씩 읽을 때마다 한가지씩 얻어갈 수 있게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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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0
영어 그림책에서 동양적인 요소를 보는 것도 흔하지 않은데, 한국의 음식이 나오는 그림책을 보는 것은 더 어렵지요. 그래서인지 더 의미있게 읽었던 그림책이 바로 이 비빔밥이라는 그림책이었어요. 한국적인 요소가 나오니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글도 그림도 간단하고 어린아이들도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어서 연령대가 낮더라고 읽어주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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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한국이야기가 영어로 씌여있어 흥미가 가서 사보았습니다. 따뜻한 그림에 아주 친숙한 비빔밥. 우선 책 제목부터 끌리더라고요. 제목 그대로 비빔밥을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저녁시간 비빔밥을 준비해서 가족이 모여 맛있게 먹는 이야기입니다. 뭔가 정겹고요 또 영어로 읽으니 생경하기도 하고 재미있게 읽어볼 수있는 책입니다. 뒷장엔 비빔밥 레시피도 빼곡히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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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한국인의 자랑,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이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재료 선택과 재료 손질, 비비는 과정까지 자세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그림이 엄마 취향도 저격하고, 딸아이 취향도 저격합니다. 참 따뜻해지는 그림이에요. 비빔밥이 완성된 후,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할머니까지 한 상에 둘러앉아 식사하는 모습도 정겹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아이와 함께 비빔밥 만들어 먹기는 필수 독후활동 코스가 되었어요. 6~7세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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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우리 딸은 라임을 학교 시에서 배운 게 아니라 영어에서 배운 듯합니다. 초창기 영어 그림책, 노래를 들려줘서 그런가요? 학교에서 배운 운율이라는 표현은 안 쓰는데 라임이라는 표현 쓰는 것 보면서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습니다. 요 책은 린다 수 박 지은 책이에요. 비빔밥은 만드는 과정을 운율을 살려 재미나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요런 책이 전 세계적으로 본다는 것만으로도 흐뭇하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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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영어책에 비빔밥이 등장하니 저는 무척이나 생소하더라구요~그런데 어찌 애는 아무렇지 않은 걸 보면... 아직 스파게티는 이탈리아 음식~ 햄버거는 미국음식~ 비빔밥은 한국음식~ 이런 개념 자체가 없는 것 같아요.
어릴 때부터 자장면 먹는 것만큼이나 자주 스파게티를 먹고, 떡보다도 햄버거를 더 자주 먹으니..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아이와 엄마가 장을 봐서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이 잘 묘사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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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1
딸이 요리를 좋아하는데 스토리북중에 음식이나 요리책이없었는데 주제도 비빔밥에 작가분도 한국분이고
우리의 주제가 원서로 나온건 첨 봐서 신기해서 샀는데 딸이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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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메뉴 비빔밥~ㅎㅎㅎ

이런 책이 있는 줄도 모르고 있었다가 우연히 웬디북에서

도서 검색하다가 발견하게 된 보물 같은 도서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데 마침 도서관에서는 있다고 뜨는데 다른 사람이

빌리고 있던 중이라 오래 보지도 못할거 같아서

바로 주문해버렸답니다~~^^

내용도 유트브음원과 함께 들으면 넘 재미지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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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원서에서 우리나라 내용을 처음봤다며 흥분하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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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사금파리 한 조각>으로 유명한 '린다 수 박'의 책입니다. 우리나라 전통음식인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이 영어로 표현되어 있으니 아이도 신기한가 봅니다. 엄마와 함께 마트에서 비빔밥의 재료를 사고, 손질해서, 맛있게 먹기까지의 과정이 그려져 있습니다. 리듬이 느껴져서 소리내서 읽을 때 더 재밌는 것 같아요. 작가의 The Firekeeper's son 이란 그림책도 조선시대 '봉화'를 소재로 한 책인데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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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6
딸아이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친구 엄마가 추천해줘서 구매했어요~
유튜*에 나오는 동영상 음원이 너무 재미나더라구요~
'비빔밥~'하는 구절이 반복되니 딸아이도 4살짜리 둘째도 재미나게 보네요 ㅎㅎ
동영상 보는 동안 계속 "엄마~ 우리도 비빔밥 해먹자~ 맛있겠다~~"를 연발하는 딸아이~ ㅎㅎ
주말에 날 잡아서 맛있게 비빔밥 한번 해먹어봐야겠어요^^
어렵지않은 내용이라 영어를 막 시작하는 아이들도 재미나게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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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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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0
비빔밥이라길래
살펴보니 한국계 작가가 쓴 그림책이었네요...
정겨운 그림체에 비빔밥에 등장하니
아이가 더 신기해하며 재미있게 읽고 있네요...
엄마 비빔밥이 영어로 뭔줄 알아?
비빔밥이야!
엄마 김밥이 영어로 뭔줄 알아?
김밥이야!
하면서 아이가 우리 음식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게 하는 신기한 책이죠...ㅎㅎ
더불어서 비빔밥을 잘 먹게 된 것도 긍정적인 변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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