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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2
글자가 영어로 되어있다뿐이지 작가님이 한국계분이시라 소재며 그림이 다 친숙한 그림책이에요 gotta shop shop shop, gotta pop pop pop, gotta mop mop mop 하는 라임이 재미있어요 아이랑 한 번 읽어보고, 그 다음에 라임부분은 아이가 읽어서 같이 주거니 받거니 해도 재미있을듯 해요 아이가 비빔밥을 안좋아해서 대신 김밥만들어먹었넹요 한국음식 시리즈물로 나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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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
영어로 한국적인 것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먹는 것에 관심이 많은 아이인데 비빔밥이 우리 나라 음식인 것과 그걸 영어로 표현하는 것을 알려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그림도 귀여워서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반복되는 표현도 있어서 표현도 익히고 읽을 때도 신나게 노래 부르듯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가 꼭 비빔밥을 해달라고 조른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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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6
맛있는 비빔밥. 먹어도 먹어도 맛있는데 그림책으로 만나니 더 반가워요.
Time for supper(저녁식사) , buys the groceries ,
Grocery store 식품점 슈퍼마켓
stir 젓다 섞다, fry 기름에 부치다 튀기다, spatula 뒤집는 조리도구, flip(획 뒤집히다) knife
Rice garlic, green onions,meat,egg,spinach 시금치,sprout 새싹 ,carrot
Spoon, chopsticks,bowls mix it! Mix like crazy !
Time for BEE BIM BOP ! 그림책 읽고 비빔밥 먹어도 좋겠어요~~
Time for supper(저녁식사) , buys the groceries ,
Grocery store 식품점 슈퍼마켓
stir 젓다 섞다, fry 기름에 부치다 튀기다, spatula 뒤집는 조리도구, flip(획 뒤집히다) knife
Rice garlic, green onions,meat,egg,spinach 시금치,sprout 새싹 ,carrot
Spoon, chopsticks,bowls mix it! Mix like crazy !
Time for BEE BIM BOP ! 그림책 읽고 비빔밥 먹어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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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0
내용이 어려워 보였지만 제가 읽으려고 샀어요. 아이가 아직 비빔밥을 안먹어봐서..(4세)나중에 비빔밥 먹을수 있을때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가족과 비빔밥을 먹기전에 아멘~이라고 하는게 미국에 사는 한국사람들이 교회를 많이 다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영향이 있는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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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
아이는 비빔밥이 뭔지 몰라요 우리의 음식 우리의 문화를 영어로도 느낄 수 있게 사봤어요 생각한 그대로네요 이제 아이는 비빔밥을 알아요 ㅎㅎ 영어그림책의 세계는 과연 어디까지일까요 능력만 된다면 다 읽고 다 사고 싶은 엄마랍니다 아이가 좀 어려워 할 수도 있지만 한번씩 읽을 때마다 한가지씩 얻어갈 수 있게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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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0
영어 그림책에서 동양적인 요소를 보는 것도 흔하지 않은데, 한국의 음식이 나오는 그림책을 보는 것은 더 어렵지요. 그래서인지 더 의미있게 읽었던 그림책이 바로 이 비빔밥이라는 그림책이었어요. 한국적인 요소가 나오니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글도 그림도 간단하고 어린아이들도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어서 연령대가 낮더라고 읽어주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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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한국이야기가 영어로 씌여있어 흥미가 가서 사보았습니다. 따뜻한 그림에 아주 친숙한 비빔밥. 우선 책 제목부터 끌리더라고요. 제목 그대로 비빔밥을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저녁시간 비빔밥을 준비해서 가족이 모여 맛있게 먹는 이야기입니다. 뭔가 정겹고요 또 영어로 읽으니 생경하기도 하고 재미있게 읽어볼 수있는 책입니다. 뒷장엔 비빔밥 레시피도 빼곡히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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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한국인의 자랑,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이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재료 선택과 재료 손질, 비비는 과정까지 자세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그림이 엄마 취향도 저격하고, 딸아이 취향도 저격합니다. 참 따뜻해지는 그림이에요. 비빔밥이 완성된 후,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할머니까지 한 상에 둘러앉아 식사하는 모습도 정겹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아이와 함께 비빔밥 만들어 먹기는 필수 독후활동 코스가 되었어요. 6~7세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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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우리 딸은 라임을 학교 시에서 배운 게 아니라 영어에서 배운 듯합니다. 초창기 영어 그림책, 노래를 들려줘서 그런가요? 학교에서 배운 운율이라는 표현은 안 쓰는데 라임이라는 표현 쓰는 것 보면서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습니다. 요 책은 린다 수 박 지은 책이에요. 비빔밥은 만드는 과정을 운율을 살려 재미나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요런 책이 전 세계적으로 본다는 것만으로도 흐뭇하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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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영어책에 비빔밥이 등장하니 저는 무척이나 생소하더라구요~그런데 어찌 애는 아무렇지 않은 걸 보면... 아직 스파게티는 이탈리아 음식~ 햄버거는 미국음식~ 비빔밥은 한국음식~ 이런 개념 자체가 없는 것 같아요.
어릴 때부터 자장면 먹는 것만큼이나 자주 스파게티를 먹고, 떡보다도 햄버거를 더 자주 먹으니..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아이와 엄마가 장을 봐서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이 잘 묘사되어있네요~
어릴 때부터 자장면 먹는 것만큼이나 자주 스파게티를 먹고, 떡보다도 햄버거를 더 자주 먹으니..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아이와 엄마가 장을 봐서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이 잘 묘사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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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1
딸이 요리를 좋아하는데 스토리북중에 음식이나 요리책이없었는데 주제도 비빔밥에 작가분도 한국분이고
우리의 주제가 원서로 나온건 첨 봐서 신기해서 샀는데 딸이 너무 좋아해요~^^
우리의 주제가 원서로 나온건 첨 봐서 신기해서 샀는데 딸이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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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메뉴 비빔밥~ㅎㅎㅎ
이런 책이 있는 줄도 모르고 있었다가 우연히 웬디북에서
도서 검색하다가 발견하게 된 보물 같은 도서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데 마침 도서관에서는 있다고 뜨는데 다른 사람이
빌리고 있던 중이라 오래 보지도 못할거 같아서
바로 주문해버렸답니다~~^^
내용도 유트브음원과 함께 들으면 넘 재미지고 좋아요~~~^^
이런 책이 있는 줄도 모르고 있었다가 우연히 웬디북에서
도서 검색하다가 발견하게 된 보물 같은 도서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데 마침 도서관에서는 있다고 뜨는데 다른 사람이
빌리고 있던 중이라 오래 보지도 못할거 같아서
바로 주문해버렸답니다~~^^
내용도 유트브음원과 함께 들으면 넘 재미지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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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사금파리 한 조각>으로 유명한 '린다 수 박'의 책입니다. 우리나라 전통음식인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이 영어로 표현되어 있으니 아이도 신기한가 봅니다. 엄마와 함께 마트에서 비빔밥의 재료를 사고, 손질해서, 맛있게 먹기까지의 과정이 그려져 있습니다. 리듬이 느껴져서 소리내서 읽을 때 더 재밌는 것 같아요. 작가의 The Firekeeper's son 이란 그림책도 조선시대 '봉화'를 소재로 한 책인데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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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6
딸아이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친구 엄마가 추천해줘서 구매했어요~
유튜*에 나오는 동영상 음원이 너무 재미나더라구요~
'비빔밥~'하는 구절이 반복되니 딸아이도 4살짜리 둘째도 재미나게 보네요 ㅎㅎ
동영상 보는 동안 계속 "엄마~ 우리도 비빔밥 해먹자~ 맛있겠다~~"를 연발하는 딸아이~ ㅎㅎ
주말에 날 잡아서 맛있게 비빔밥 한번 해먹어봐야겠어요^^
어렵지않은 내용이라 영어를 막 시작하는 아이들도 재미나게 볼 것 같아요~
유튜*에 나오는 동영상 음원이 너무 재미나더라구요~
'비빔밥~'하는 구절이 반복되니 딸아이도 4살짜리 둘째도 재미나게 보네요 ㅎㅎ
동영상 보는 동안 계속 "엄마~ 우리도 비빔밥 해먹자~ 맛있겠다~~"를 연발하는 딸아이~ ㅎㅎ
주말에 날 잡아서 맛있게 비빔밥 한번 해먹어봐야겠어요^^
어렵지않은 내용이라 영어를 막 시작하는 아이들도 재미나게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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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0
비빔밥이라길래
살펴보니 한국계 작가가 쓴 그림책이었네요...
정겨운 그림체에 비빔밥에 등장하니
아이가 더 신기해하며 재미있게 읽고 있네요...
엄마 비빔밥이 영어로 뭔줄 알아?
비빔밥이야!
엄마 김밥이 영어로 뭔줄 알아?
김밥이야!
하면서 아이가 우리 음식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게 하는 신기한 책이죠...ㅎㅎ
더불어서 비빔밥을 잘 먹게 된 것도 긍정적인 변화랍니다.
살펴보니 한국계 작가가 쓴 그림책이었네요...
정겨운 그림체에 비빔밥에 등장하니
아이가 더 신기해하며 재미있게 읽고 있네요...
엄마 비빔밥이 영어로 뭔줄 알아?
비빔밥이야!
엄마 김밥이 영어로 뭔줄 알아?
김밥이야!
하면서 아이가 우리 음식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게 하는 신기한 책이죠...ㅎㅎ
더불어서 비빔밥을 잘 먹게 된 것도 긍정적인 변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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