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4
겨울에 참 잘 어울리는 이야기와 그림들을 많이 그린 Jan Brett 작가의 섬세한 그림책을 참 좋아합니다. 이. 잭은 제목처럼 크리스마스에 가족품에 돌아오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겨울에 특히 크리스마스에 읽기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말 안듣는 뺀질이 Troll인 Rollo는 집안일이 하기 싫어서 집을 나가버립니다. 태평한 성격의 Rollo는 이때부터 야생에서 온갖 동물들과 함께 생활하기 시작하고 겨울은 점점 깊어만 가며 집과 가족이 그리워지고 소중함을 깨달아 착한 Troll이 되어 돌아온다는 이야기.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예쁘구요. 왼쪽하트에는 가족들의 상황이 오른쪽 하트에는 다음장에 마주 할 동물이 예고편처럼 나오는 작가의 섬세한 그림이 영화처럼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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