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0
리틀 하우스 시리즈는 미국의 초창기 사람들의 정착기를 구경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스토리로 되어있지만 완전 논픽션이라는 점에서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작가 자체가 직접 느끼고 경험한 것을 그대로 써놓으니 피부에 더 와닿는 느낌이랄까요? 본 책은 이보다 더 두껍고 시리즈가 꽤 길기 때문에 아이가 조금 어리다면 이 시리즈로 맛보기식으로 읽는 것도 좋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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