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3
초원의 집 시리즈는 저도 어렸을 때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인데, 알고보니 미국 초기 정착기를 실제 이야기를 통해 읽어볼 수 있는 논픽션 책이었더라구요. 논픽션 하면 보통 재미없고 딱딱하다 느껴질 수 있는데, 한 소녀의 일생을 어렸을때부터 클때까지 담고 있어 티비 시리즈를 보는 것마냥 즐기면서 읽을 수 있었던 시리즈였습니다. 이 시리즈는 아주 어린 아이들을 겨냥해서 만든 짧은 그림책 시리즈인 것 같네요:) 소설 들어가기 전 소개용으로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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