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9
아이가 너무너무 잘 보고 즐겨 듣는 Diary of Wimpy Kid 1권 cd이에요...
무엇보다, 읽는 사람이 너무나 맛깔나고 웃기게 읽어줘서
아이가 시종일관 웃으며 듣고 너무나 좋아해서 무한반복했던 cd들 중 하나예요.
처음 들을 때는 아이의 reading level이 책 수준보다 낮다보니, 자연스레, 쉬운 부분..막내인 Manny가 나오는 쉬운 말을 하는 부분만 좋아했었어요... I'm only twee라고 말하는 Manny 가 귀엽다며 열심히 보곤했었죠..^^ Manny는 three를 발음을 못해서, twee라고 했었거든요..^^ 소장하시면 오랫동안 잘 활용될 cd입니다..^^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읽는 사람이 너무나 맛깔나고 웃기게 읽어줘서
아이가 시종일관 웃으며 듣고 너무나 좋아해서 무한반복했던 cd들 중 하나예요.
처음 들을 때는 아이의 reading level이 책 수준보다 낮다보니, 자연스레, 쉬운 부분..막내인 Manny가 나오는 쉬운 말을 하는 부분만 좋아했었어요... I'm only twee라고 말하는 Manny 가 귀엽다며 열심히 보곤했었죠..^^ Manny는 three를 발음을 못해서, twee라고 했었거든요..^^ 소장하시면 오랫동안 잘 활용될 cd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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