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7
다이어리 오브 윔피키드는 톰 게이츠, 그리고 빅 네이트 시리즈 다음으로 아이의 흥미를 완전하게 사로잡은 시리즈입니다. 한 소년이 자신의 일기를 쓰는 형식으로 써져있는 시리즈인데, 소년이 주인공이다보니 아이가 공감되는 면이 많았나봅니다. 책으로 읽는것도 좋아했지만, 오디오cd듣는 것을 그렇게 즐겨하는 편이 아닌데도, 해당 시리즈는 몇 번을 반복해서 들었을만큼 재미있게 들었던 시리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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