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8
공항을 집삼아 살아가는 부자의 삶이 아이의 시선에서 담담하게 그려져 있는 이야기입니다. 엄마가 죽고 아파트 렌트비를 낼 수 없어서 다른 곳보다는 안전하고 따뜻한 공항에서 노숙하는 부자는 나름의 노하우가 있습니다. 최대한 눈에 띄지 않게 행동하고 airlines를 바꿔가며 머물고 이착륙이 거의 없는 dead time에는 특히 조심하는 것이죠. 어느 날 공항에 잘못 날아든 새를 아이가 마음으로 응원하고 그 새가 문을 찾아 결국 날아가는 모습을 보며 아이도 home을 찾아 공항을 떠날 모습을 꿈꿔보는 모습이 가슴뭉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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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엄마가 돌아가시고 집 없는 소년 앤드루는 아빠와 함께 공항에서 삽니다. 공항 의자에서 잠 자고 , 화장실에서 씻고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여기서의 삶의 들키지 않게 여기 저기로 옮겨가며 생활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날 자신의 모습이 이입된 새를 발견합니다. 다행이 그 새가 자유롭게 날아가는 장면을 보고 삶의 희망을 가지는 이야기입니다. 슬프고 안타까운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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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9.05.30
이 책의 작가 책을 좋아해서 찾아서 산 책입니다 집없이 공항에서 생활하는 부자의 이야기를 담담히 써내려갔는데 읽으면서 느끼는게 많았어요 아이도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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