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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0
처음엔 잘 잘 안읽혀서 묵혀두었다가 며칠 뒤에 다시 읽었는데 어느새 푹 빠져서 읽었어요. 무서운거 좋아해서 영어공부도 공포물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구매한건데 내용도 참신하고 재미있어요. 결과를 예측할 수 없어서 더 흥미로웠어요. 아직 모르는 단어가 더 많지만 계속 공부하다보면 더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시리즈별로 구매했는데 다 읽고나면 다른 구스범스 시리즈도 더 구매할 생각이예요. 앞으로도 구스범스 같은 공포 영어원서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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