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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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감성 충전하기 좋은 책입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요~ 전쟁이란 소재가 마음 아픈 일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그걸 어떻게 이겨내고 그 안에서 좋은 영향력을 줄지.. 생각하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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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꼭 읽어보세요. 두 시대의 이야기가 결국은 하나의 스토리로 결말지어지는 짜임새있는 스토리도 좋았구요.

Salva의 힘겹고 긴 여정을 함께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여운이 남는 멋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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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좋은 책을 싼 가격에 살 수 있다는
게 좋지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 아이
모두 쉽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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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요즘 이 작가의 책을 학원 교재로 많이 사용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마음 한편이 찡해오는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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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5학년 아이 올해 읽은 책 중에 베스트로 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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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물 부족 같은 무거운 주제인데도 문장이 짧고 간결해서 리딩 레벨 대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다 읽고 나서 “물을 아껴 써야겠다”는 이야기를 스스로 하는 아이들도 있었고, 두 개의 시간대가 교차하는 구성 자체를 신기해하며 흥미로워하기도 했어요. 단순 재미보다는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라 토론 수업 자료로도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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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학원 여름방학 특강 교재여서 서둘러 품절될까바 주문했어요
아이도 흥미로워 하는 내용과
착한 가격 그리고 가벼운 원서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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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이 책은 깨끗한 물을 구하기 어려운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살바의 인내와 희망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또한 제가 매일 누리는 것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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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학원 노블 교재로 구매했어요. 학원 교재는 대체로 무난하게 읽을만 합니다. 두께가 얇아 보이지만 글씨 크기는 좀 작은 편이네요. 인쇄 상태 깔끔해요. 책도 파손되지 않게 포장 잘 해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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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3
추천 받아서 샀어요 재밌게 읽어볼게요 저렴하게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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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표지만 보고 지루해보인다더니 단숨에 읽어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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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린다수박 책중 저는 가장 베스트
살바와 니아의 이야기를 교차시키며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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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두겁지 않으니 아이가 거부감없이 잡아서 읽어보네요. .
잔잔하게 읽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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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2번째 구입한 책이예요. 첫번째 구입 도서는 선물을 했어요. 영어는 읽기가 중요하다는 걸 2번째 읽으면서 더 실감힙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쓴 책입니다. 두 아이의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가 각각의 스토리로 풀어내는 책. 두 아이의 만남이 주는 삶의 의미와 감동. 책을 읽고 함께 라는 공기와 같이 잊고 사는 존재감이 주는 가치를 다시 한번 되세기게 해주는 책. 삶을 깊이 있게 잊고 있던 살아가는 삶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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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청소년들이 읽기에 좋은 책들이 많지 않은데, 이건 내용이 짧기도 하고 술술 몰입하면서 읽게 됨. 부족간의 깊은 원수도 간략하게 나오는데 역사나 정치 그 자체보다는 그 속에서 살아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더 두드러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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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현실을 실제라고 믿지 못하는 것 같아요. 전쟁, 난민이 주제라 제법 생각을 해야해서 초등 고학년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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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추천받아 읽고 싶어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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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물 부족이라는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생존과 희망의 의미를 전하는 소설이에요.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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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미국에서 독서토론 시간에 교재로 사용한다 들어서 구매해서 읽혀봤는데 얇고 길지 않은 내용이라 매우 금방 읽었고 재미있게 읽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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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학원 교재로 산 책인데
한 쪽 한 쪽 필사해가며 정성껏 읽었던 책이에요
다만 아이 취향은 아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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