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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0
고학년 남자아이인데 취향저격이네요.
원래 좋아하는 작가인데 그 작가의 어린시절 이야기라고 하니 흥미를 가지고 읽다가, 나중엔 아주 빵빵 터집니다. 개구쟁이들이 사고치는 이야기들이 어찌나 웃긴지~ 거기다 따뜻함과 그리움도 묻어 있는 좋은 책이네요. 그 시절의 흑백사진들도 많이 실려 있어서 지루할틈 없이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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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9
이 책은 존 세스카 작가의 어릴 적 이야기를 책으로 낸 것이다.
서로 장난을 치다가 갈비뼈를 부러뜨린 이야기도 있고 또 깨끗한 옷을 얻기위해 싸우는 이야기,또 중반쯤 되면 나오는 남자아이들이라면 한번쯤은 해보았을 만 한 프라모델,모형총이야기도 잔뜩 들어있다.
여러 가지 웃긴이야기들,자라면서 겪었던 기억들이 이책안에 들어있다
또 이책의 일부는 guys write for guys read에도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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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4
아이가 이년 전 제가 슬쩍 빌려다 준 이 책을 너무 재밌게 봐서 다시 구해달라고 했었습니다 ..국내에 과연 있을까 했는데..
역시 웬디북은 늘 제 기대에 부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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