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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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짧지만 가족과 관계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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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약간 어려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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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단숨에 읽어버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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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2
책의 일러스트도 그렇고 초반엔 뭔가 무거운 느낌이였는데
wolf spider로 인해 분위기가 확 반전이 되더니 깔깔깔 웃으면서 봤네요~~ 마지막엔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구요~~
저도 "We're not hunting spiders, we're hunting for a spider"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았는데 딸아이도 그랬는지 다 읽고나서 되풀이하더라구요~~
이 책 너무 짧다며, 이 작가 너무 웃기다며 좋아하길래 이 작가의 다른 책도 찾아봤는데 웬디북에는 이 책 한 권 뿐이네요~~
다른 책들도 빨리 입고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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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46쪽짜리 짧은 이야기입니다. 새 아빠와 친해지고 싶은 알렉스는 새 아빠 주변을 서성입니다. 하지만 새 아빠와 닮은 점이 없는 알렉스, 그 때 새아빠 등에 새 아빠가 제일 싫어하는 거미를 보게 됩니다. 새 아빠는 거미를 찾기 위해서 옷을 하나씩 벗어 던집니다. 하지만 거미는 모자 안에 있었다는. 거미를 찾아내는 과정에서 새 아빠와 알렉스는 친해진다는 내용입니다. 글밥도 많지 않고 글씨도 커서 가볍게 읽고 가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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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50페이지도 안되는 얇은 책에 글자도 큼지막하고 문장도 쉬워서 뉴베리 입문책을 추천드려요.
이 책에 등장하느 인물은 어린 소년, 동생을 임신한 엄마, 그리고 새아빠인 Jake입니다.
어린 소년은 장작을 거침없이 패는 새 아빠인 Jake를 동경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그도 jake를 돕고 싶지만 아직 너무 어린 소년일 뿐입니다. 새로운 아빠, 곧 태어날 동생, 새로운 가족을 이루며 서로 조금씩 다가가는 모습이 아주 잔잔하고 서정적으로 그려집니다.
작품성은 좋지만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만한 내용은 아니라 아쉽게도 별 하나는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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