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8.07.16
베렌스타인 베어즈를 파닉스 펀 시리즈부터 시작했어요. 그런 다음 I can read도 읽히고 step into reading의 1~2단계에 걸쳐 있는 것도 읽혔죠. 개인적으로 Step into reading 시리즈가 참 좋았고요 ^^
그러다가 이제, 베렌의 꽃이라고 하는 First time 시리즈, 이 60권짜리(사실 알고 보면 더 많죠)를 하나하나 집중듣기를 하고 있답니다.
상당히 어려운 구문들이 많지만 문장들이 정말 정말 좋아요~
이 시리즈는 컴퓨터 관련한 에피소드인데 컴퓨터 관련해서 아이들이 지켜야 할 것도 나와있어 굉장히 교육적이랍니다. 베렌의 모든 시리즈들이 그러하듯이요 ^^
그러다가 이제, 베렌의 꽃이라고 하는 First time 시리즈, 이 60권짜리(사실 알고 보면 더 많죠)를 하나하나 집중듣기를 하고 있답니다.
상당히 어려운 구문들이 많지만 문장들이 정말 정말 좋아요~
이 시리즈는 컴퓨터 관련한 에피소드인데 컴퓨터 관련해서 아이들이 지켜야 할 것도 나와있어 굉장히 교육적이랍니다. 베렌의 모든 시리즈들이 그러하듯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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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유투브로듣고
깔깔거려서
몇권더 사보러왔어요.
캐릭터노출하고나니
다른제목들도
꾀나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