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3.09.20
엄마가 암에 걸린 루시, 죽은 강아지가 그리운 러셀, 동생의 입양 소식이 못마땅한 막내딸 메이, 엄마가 떠나고 혼자 남은 아빠를 위로 하고 싶은 에비는 미라벨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챕터별로 주인공이 달라서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저희 아이는 그 점이 아쉽다고 했어요. 빠질만 하면 내용이 바뀌나 봅니다. ㅎㅎ 루시에 관한 이야기가 감동적이었다고 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8.10
Waiting for the magic 을 읽고 사달라했는데
재고부족이라 대신 구매했습니다.
Waiting…보다는 덜 하지만 잔잔한 재미가 있대요.
쉽게 읽히는 소설 같아서 부담없이 좋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