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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6.03.13
표지가 예뻐서 골랐는데 딱히 읽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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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8
영문학을 조금 알고 싶다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작가님이 바로 찰스 디킨스이지요. 퍼핀사에서 나온 천표지를 가지고 있는 해당 하드커버는 일단 비주얼 자체가 예뻐서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시리즈이지요. 디킨스 주요 작품들을 하나로 다 모아놓고 있기 때문에 한번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고전은 비주얼 맛도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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